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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논어 강론 - 전무 심형식 2018.08.29

나의 論語 講論

沈瀅植


 [ 述而篇 第33章]

 子曰 若聖與仁 則吾豈敢이리오?

   자 왈  약 성 여 인   즉 오 기 감

 抑爲之不厭하며 誨人不倦 則可謂云爾已矣니라.

  억 위 지 불 염    회 인 불 권    즉 가 위 운 이 이 의

 公西華曰 正唯弟子不能學也로소이다.

   서 화 왈  정  유 제 자 불 능 학 야



 

  若 같을 약    어찌 기     감히 감.

  厭 싫을 염   가르칠 회    게으를 권.

  若 : 如와 같은 의미

  抑 : 누르다, 막다, 조심하다.

    여기에서는‘하지만’,‘그러나’처럼 문장을 이어주는 말

  豈敢 : 어찌 감히 ~하겠는가?

  爾已矣 : ~ 할 뿐이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성(聖)과 인(仁)으로 말하면 내 어찌 감히 자처하겠는가?

  그렇지만 행(行)함을 싫어하지 않으며, 사람 가르치는 것을 게을리 아니함은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

  공서화가 말하였다. "바로 저희 제자들이 배울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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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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