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학습은 (주)아이케이의 임직원 및 기업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CEO 편지

아이케이의 다양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IK 소식 게시물 뷰페이지
사랑하는 우리 家族들께 2019.01.04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新年편지를 쓴 것이 어제인 듯한데 벌써 送年 메시지를 보낸다.

'인생 살아봐라 잠깐이다'라는 어른들 말씀이 切切하게 가슴을 파고든다.

일 년을 돌아보니 挑戰과 失敗 그리고 省察의 시간들이 떠오른다.

고향을 發展시키겠다는 念願 하나로 시작한 장정은 아쉬움 속에 끝났지만 배운 것도 많았다.

最善을 다했기에 후회도 없다.


엔솔리지를 정리하다가 가슴에 새기고 싶은 글들을 나의 마음을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보내고자한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나의 오늘은 讀書의 힘이고 實踐의 결과이다.

우리 아이케이 家族들 모두가 책읽기를 숨쉬기처럼 하기를 所願한다.



'사람들과 交際할 때에는 아래를 보지 말고 위를 바라보거라.

가능한 한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들과 사귀도록 努力해야 한다.

뛰어난 사람들과 사귀면 자신도 그 사람들처럼 똑같이 優秀해지는 법이다.

반대로 자기보다 수준이 낮은 사람과 사귀면 자신도 그 정도의 인간이 되어버릴 뿐이다.'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고 하더라도 그 계획이 行動으로 轉換되지 않는 한 그저

좋은 의도에 지나지 않는다.


만일 지금 당신이 배우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중이다.


출신 학교가 어디입니까?

그 질문에 말콤은 딱 한 마디로 대답했다.

'책'입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


의지를 믿지말고 習慣을 길러라.


정말 소중한 것은 급하지 않다.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당장에는 별 문제가 없다.

運動과 讀書가 대표적이다. 둘 다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시간이 없어서 讀書를 하지 않는게 아니라 讀書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바쁜 것이다.

運動도 그렇다. 運動할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運動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더 바빠지는 것이다.


變化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可能하다.


平生學習을 할 각오가 되어 있다면 平生職場을 가질 수 있다.


'반드시 된다'고 믿으면 '반드시 된다.'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지금까지 살던 대로 살게 된다.

내 인생의 현주소는 지금까지 내가 한 選擇과 생각과 行動의 결과물이다.

결과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일을 사람에게 시키는 것과 사람에게 일을 맡기는 것은 다르다.


讀書를 하는 사람이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보다 成功할 가능성이 크다.


원하는 사람이 전혀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인가?

그렇다면 포기하라.

책을 읽지 않는 사람과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부모 자식의 道理는 이러하다. 자식은 부모를 恭敬하고 부모에 대한 義務를 다해야 한다.

부모를 섬기고, 가업을 돕고, 대 잇기를 소홀히 하지 않으며, 유산을 지키고,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

정성들여 제사를 지내는 일이다. 이에 대하여 부모는 자식에게 다섯 가지 일을 해야 한다.

악한 일을 못하게 하고, 善을 권장하며, 敎育을 시키고, 婚姻을 시키고, 적당한 때에 가산을 이어받게 하는

일이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 이 다섯 가지를 지키면, 가정은 언제나 平和로워지며 풍파가 일지 않는다.


成長하고 싶다면 훌륭한 곳에 가고, 훌륭한 책을 읽고, 훌륭한 사람들과 어울려야 한다.



나로 인하여 여러분들이 奮發할 계기가 생기고, 그런 과정을 통하여 새로운 인생의 전기가

만들어진다면 내 인생은 얼마나 보람있는 인생인가?

진실로 나와 회사를 통하여 여러분들의 꿈이 현실로 되는 그런 因緣 을 所望한다.

책읽기와 運動을 숨쉬기처럼 習慣化 해라.

힘들 때마다 114번 찾아갔던 사람을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라.

구름을 걷는 成就感을 느껴야 여러분의 인생이 달라진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가슴뛰는 삶을 살아가자.



2018년 12월 31일 밤

會長

이전글 인연(因緣)의 소중함 2019.02.07
다음글 中國을 바라본다 2018.12.04
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