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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이다 2019.04.01

"설마 속에 事故 있고 準備 속에 安全 있다."


이번 安全事故로 인하여 회사 創立 以來 初有의 作業中斷 事態와 監督機關으로부터의

徹底한 點檢과 團束이 있었다.

工場稼動이 중단되고 外部 去來處로부터의 搬入이 끊기고 周邊의 視線이 변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우선은 이런 狀態가 持續되면 會社는 亡한다.

따라서 일터는 없어진다.

회사는 官公署가 아니다.

役割을 못하고 잘못을 저지르면 회사는 망하며 淘汰(도태) 당한다.

이런 原則에는 어떤 회사도 例外가 아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放心하지 말고 操心해야한다.


우리는 지난 몇 년간 成長과 發展을 거듭해왔다.

外部로부터의 評價와 視線도 놀랄 만큼 좋아지고 달라졌다.

거기에 맞추어 賞與金이나 外國旅行, 省察旅行 같은 職員들을 위한 여러 가지 措置도 施行되었다.

그것뿐인가.

더 높은 目標를 세울 수 있었고 나아가서는 새로운 비지니스의 進入도 硏究 調査 중에 있다.

中國의 파트너 회사는 우리와 함께 가기를 所願하고 여러 가지 提案을 하고 배움을 請하고 있다.


그러한 肯定的인 狀況의 展開는 우리도 모르게 회사의 全體 雰圍氣를 自信感에서 自慢感으로 만들었고

緊張과 操心에서 弛緩과 放心으로 서서히 그리고 소리없이 變質시켜왔다.

이번 事故가 있기 前 불과 2년의 기간 동안에 두 件의 事故가 發生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對應하고 措置했는가?

회사의 上昇 雰圍氣에 묻혀서 徹底한 原因 分析과 安全 對應 措置를 하지 아니하고

대충 수습하고 當事者들의 過失이나 不注意로 結論을 내리고 넘어가 버렸다.

그것이 오늘의 사고를 부른 가장 큰 原因이었다. 우리의 慘憺하기 짝이 없는 失策이요 잘못이었다.


그런 覺醒과 準備의 機會를 놓치고 대충 넘어가는 동안 세상이 바뀌었다.

이제는 사고가 나면 예전처럼 대충 合意보고 治療받고 넘어가는 시대가 아니다.

이번에 우리는 보았다.

무조건 事業場이 法的으로 稼動 中止됨과 同時에 責任者는 刑事事件으로 정식 起訴되고

專門 診斷機關의 철저한 진단과 補强 및 補完 作業이 이루어지고 나서야 다시 政府機關의 實査를 받고

最終的으로 民官의 專門家와 擔當者 責任者가 함께하는 公開된 자리에서 嚴正한 審査를 받는다.

그런 연후에야 工場 稼動의 適否가 가려진다.

이번 수습과정에서 그나마 社長, 常務, 擔當들의 晝夜를 가리지 않은 努力과 熱情이 있었기에

15일만에 가동이 再開되었지 그렇지 않았다면 아직도 迷路 속을 헤매고 있을 것은 明若觀火하다.

이번 最終 審査過程에서 政府 측의 實務 責任者께서

“一次로 通過되는 事例는 아이케이가 처음이다”라며 우리의 이번 對應姿勢를 높게 評價했다.


아무튼

함께 사업장에서 일하다가 犧牲당하거나 다치면 모두가 가슴 아픈 일이고 業을 짓는 일이다.

安全祈願祭 때 唐津에서 올라온 이상호 課長의 事故 事例를 듣고 나서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들었나?

그런 일이 李 課長에게만 일어난다는 原則이 있는가?

아니다 우리 모두가 제 2의 李 課長이 될 수 있고 事故의 대상자다.


사고 消息을 듣고 길상사 法堂에 엎드려 故人의 冥福을 빌면서 會長은 굳은 覺悟를 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제는 安全事故와 火災는 發生 안 되도록 만들겠다.

법당에 와서 명복을 비는 이런 가슴 아픈 일은 없도록 하겠다.

그런 나의 覺悟는 이상호 과장을 激勵하려고 그의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더욱 굳어졌다.

아직도 李 課長의 몸에는 再活器具가 그대로 있었다.


이제부터 아이케이 家族이라면 會長의 다음과 같은 다짐을 함께 공유하고 實踐해야한다.

이 다짐에 同參하지 않는다면 함께 가는 버스에서 내려야한다.


하나

安全과 火災에 관한 한 최대한으로 諸般 設備와 시스템을 構築한다.

이 方針은 一回性이 아니고 持續的으로 補完하거나 새롭게 設備를 導入한다.

이 과정에서 現場 實務者들의 의견은 최우선적으로 反映하고 考慮한다.


敎育과 訓練이 受動的이거나 被動的이 아닌 參與하고 意見을 提示하는 時間과 空間으로

變化되어야한다.

이 시간에는 반드시 社長과 해당 任員은 參席하고 意見을 듣고 答辯을 주어야 한다.

훌륭한 근무자나 의견 제시자는 公開하고 褒賞하여야한다.

또한 安全敎育 進行 內容을 錄畵하여 全 職員들이 부서별로 공유하도록 한다.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설비나 철저한 교육이 있더라도 자신의 안전과 사업장의 화재를 방지하는 것은

本人 自身의 意志와 覺悟이다.

그리고 그러한 姿勢를 習慣化시키는 것이다.

우리 모두 습관화 될 때까지 힘들고 어려워도 죽기 살기로 매달리자.


제주 삼성화재 사옥의 管理所長이 했던 말,

'매뉴얼대로 합니다.'

이 말대로 하는 것이 正答이다.


안전과 화재의 豫防에는 이 말처럼 的確한 가르침은 없다.

모든 회사의 구성원들이 매뉴얼에 정해진 대로 하면 아이케이에는 어떤 不祥事도 생길 수 없다.

모두 이 회사에 勤務하겠다면 가슴에 새겨야 한다고 분명하게 밝힌다.


이번 事故의 責任을 묻는다.

擔當者와 責任者는 會社를 떠나야한다.

그래야만 한다.


그러나 이번 사고는 會長 이하 우리 모두의 責任이 있다.

따라서 모두가 覺悟를 굳게 하고 앞으로는 제대로 하겠다는 行動으로 우리 모두에게

책임을 묻고자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일 이후부터는 會社의 社規를 改正해서 事故 發生 時,

實務者와 責任者는 退社處理하고 會社의 責任者는 應分의 處罰을 하도록 하겠다.


社長은 卽時 施行하여 앞으로는 無災害 事業場이 되도록 諸般 法的 規程도 整備하도록 한다.


이번 가슴 아프고 會社의 存立을 危殆롭게 했던 事故를 契機로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야말로

우리로서는 轉禍爲福이요,

故人의 犧牲이 헛되지 않도록 만드는 길이다.


새롭게 출발하자.



2019년 3월 31일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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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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