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健康 챙기기 2019.10.28

사람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健康에 關心을 가진다.

젊은 시절 한창 때는 늦도록 술을 먹어도 아침에 거뜬하게 일어나고 밤늦도록 일을 해도

심지어는 밤을 새워도 견디던 몸이었는데 이제는 안 된다고 信號를 보낸다.


세상 모든 生命體에게 죽음이나 消滅은 宿命이다.

어떤 존재도 이 宿命을 벗어날 수가 없다.

수백 년 살아간다는 나무도 시간이 흐르면 죽어서 枯木으로 변한다.


주변 사람들을 둘러보면 느낀다.

젊은 시절 健康을 돌보지 아니하고 몸을 酷使하고 불규칙적으로 생활하며 술, 담배를 즐긴 사람치고

나이 들어 健康한 사람은 찾아볼 수가 없다.

사람의 몸은 父母로부터 태어나 20년 정도 成長하고 20년 정도는 그럭저럭 버티며 살아간다.

그러나 40대에 접어들면 서서히 전과 다름을 느끼고 50대가 넘어서는 확연하게 實感하게 된다.

60대에 접어들면 말할 필요도 없다.


그래서 젊은 시절부터 健康을 챙기며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이가 들수록 後悔가 파도처럼 밀려온다.

인간 壽命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60대도 넘기지 못하고 죽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가려져있을 뿐이다.

家族을 한창 챙길 家長의 위치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인생 최절정기에 세상을 뜬다는 것은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고 슬프게 만든다.

그러나 健康을 챙기지 않고 等閑視한 結果이니 누구를 탓하랴.


눈부신 醫學의 發達로 오래 산다고 기뻐할 일만은 아니다.

醫學은 壽命을 연장시킬 뿐이지 健康을 유지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健康하지 않으면 오래 사는 것이 苦痛이요 悲劇이다.

본인뿐만 아니라 온 家族이 겪는 괴로움이다.

요양원에 가보면 정상적 생활을 營爲하는 인간이 아닌 그저 숨만 쉬고 죽음을 기다리는 시체 같은 患者들이

櫛比(즐비)하다.

그런 모습을 보면 연민과 각성이 동시에 일어난다.

長病에 孝子 없다는 말은 허언이 아니다.

긴 세월 病席에 누워있으면 經濟的 負擔은 말할 것도 없고 家族들도 힘들어한다. 그리고 멀어진다.

누구를 탓할 수가 없다. 그것이 人之常情이다.


그래서 인생의 말년까지 健康을 유지하며 살아야 한다.

健康한 사람은 죽는 날까지 거의 病席에 눕지 않고 기껏해야 며칠 누워있다 臨終을 맞는다.

家族들도 진심으로 애통해하고 본인도 家族들에게 진심어린 遺言도 남기며 잘 살기를 當付한다.

이런 식으로 생을 마치는 사람에게 옛 사람들은 ‘考終命’이라고 칭하며 큰 福으로 여겼다.


健康해야 한다. 健康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적어본다.

1. 運動을 習慣化하기

2. 規則的인 生活 持續하기

3. 省察하기


두 가지는 外面的 健康이고 하나는 內面的 健康을 가져온다.

이 중에서 省察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省察의 사전적 풀이는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고 살핌’이다.

각자 다르겠지만 나는 省察의 목적을 마음속에 있는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두고 있다.

癌의 가장 큰 原因은 스트레스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는가?

사람들로 인해서 가슴 아픈 일들은 얼마나 많은가?

그런 분함, 억울함, 패배감, 굴욕감 같은 것들을 마음에서 털어내지 못하면

것들은 스트레스로 내면에 자리를 잡아 우리는 괴롭힌다.

成功하는 사람들의 共通點을 기억하는가.

잘 되는 일은 남의 덕분, 못 되는 일은 나의 탓으로 돌리면 마음이 편해지고 또 새로운 覺悟가 생기고

挑戰하는 勇氣가 생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신에게 주어지는 環境은 모두 자신이 만들고 自招한 것이라는 사실을 直視해야 한다.

세상사 모두가 자기 탓이요, 할 나름이다.

그러니 누구를 탓하랴.

자신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며 肯定的으로 살아가면 인생이 樂園이 되는 법이다.


진정한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메모 한 구절을 적어본다.

‘잘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불러오듯 잘 보낸 인생은 행복한 죽음을 불러온다.’



2019年 10月 28日

會長


追伸. 전년도 매출액을 한 달 앞당긴 내달 11월 중에 突破한다.

이후부터는 새로운 歷史다. 우리 힘차게 새로운 歷史의 主人公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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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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