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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가족편지-박찬수 2017.06.28

Hic Rhodus, hic saltus!


"내가 로도스 섬에 갔을 때 그곳에서 나는 누구보다도 더 높이 뛰었다네.

만약 지금 여기가 로도스라면 나는 누구보다 높게 뛸 수 있을 텐데…"

한 청년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허풍을 늘어놓습니다.

허풍을 떠는 그에게 누군가 던진 한마디는

"Hic Rhodus, hic saltus! (히크 로도스, 히크 살투스!)"

"여기가 로도스다. 여기서 뛰어라!"


그렇습니다. 오늘의 경계를 뛰어넘지 못한다면 상황은 내일도 마찬가지.

주어진 여건을 탓하고, 상황을 탓한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오래된 우화입니다.


                                                                          - 2016년 12월 8일 뉴스룸 손석희 앵커브리핑 중에서




우리의 상황은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늘 힘겨운 시간의 연속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케이가 늘 정진하였던 가장 큰 이유는 올해 업무자세처럼

‘지금’ 그 한계를 뛰어 넘었기 때문입니다.

힘들고 지친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달리는 모든 분들에게 박수와 파이팅을 보냅니다.

1초를 더 사는 2017년의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모두가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리싸이클링본부 토양정화팀 박찬수 과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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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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