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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가족편지-김다영 2018.02.13

안녕하십니까. 성공본부 김다영입니다.


어느덧 봄의 문턱인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살을 에는 듯한 차가운 바람이 기승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 읽었던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말그릇'이란 책의 한 부분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편하고 가까운 관계일수록 '말의 경계'는 무너지기 쉽다.

감정과 말을 다듬어야 할 필요성을 별로 못 느끼기 때문에 여과 없이 말을 던지게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관계 속에서 생긴 말의 상처야말로 가장 깊은 상처를 남긴다.

정작 그 말을 내뱉었던 사람은 금세 잊어버리고 돌아서지만,

그 말을 들었던 사람은 시간이 흘러서도 잊지 못한다.

그 한마디가 그의 인생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오래도록 흔적을 남긴다.



가끔 걸러지지 않은 채 의식의 흐름대로 말들이 쏟아져 나올 때가 있습니다.

잘못 쓴 글은 지우거나 찢으면 되지만, 내 입에서 나온 잘못된 말은 어떻게 주워 담을 수 있을까요.

 

다가오는 설에는 상처를 주는 말보다 덕담을 많이 주고 받으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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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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